세포치료 및 검사프로그램
세포치료 및 검사프로그램
인간이 가지고 있는 자연치유력(=면역력)을 강화하고, 병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종래의 항암제등에 의한 부작용이나 고통이 없는 선진 치료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암세포의 증식의 억제, 외과 수술 후의 암의 전이·재발의 억제에 적합하며, 3대 요법(수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요법)과 함께 치료하면 상승효과가 생겨 부작용도 경감됩니다.
이뮨셀 LC치료
환자의 혈액에서 백혈구만을 분리하여 그 중 항암효과가 뛰어난 killer T-cell, NK cell 등 특정 백혈구만을 수천배로 증식시켜 다시 환자의 혈액으로 투여하는 세포치료제의 일종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녹십자셀에서 유일하게 식약처의 시판허가를 얻어 생산하고 있습니다.
2주 간격으로 투여하며, 5회 투여를 기본으로 합니다. 1회 투여시간은 1시간이며 환자 본인의 세포를 증식 시킨 것이므로 거의 부작용이 없으나 증식과정에서 사용되는 특정 싸이토카인 등의 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을 고려하여 입원치료를 원칙으로 합니다.
인터페론 감마 검사
흔히 NK세포 활성도 검사라고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혈중에 세포성 면역의 대표적인 매개물질인 인터페론 감마의 분비를 촉진하는 특정 인자를 혼합한 후 일정시간 배양을 거친 다음 혈중 인터페론 감마의 양을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혈액채취 당시의 면역 기능을 간접적으로 가늠해볼 수 있으나, 한 번의 검사로 면역기능 전반에 대한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고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서 변화되는 양상을 관찰하고 평균적인 수준을 파악함으로써 면역기능을 추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